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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기적은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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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bdv123 댓글 2건 조회 3,583회 작성일 20-01-19 23:33

    본문

    81차 더콜링 캠프를 다녀와서..
    저는 이번에 중고등부 교사로서 수련회에 참여했습니다. 나로 인함이 아닌, 주가 행하심으로 이 자리에 서 있을 수 있고 아버지의 자녀가 될 수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공로가 아닌 오직 주의 은혜로 살아갑니다.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 없는 존재임을 알게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이미 만났지만 그저 그 분을 더 만나고 싶어서, 더 알고 싶어서 나아간 수련회 자리 가운데 미리 많은 것을 준비하시고 채워주시는 은혜가 참 크고 놀라웠습니다. 크고 작은 갈등을 겪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 사랑하시고 날 자녀라 부르시는 아버지 은혜가 감사해서 그 분을 선택하고 의지하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은혜받은 것에 그치지 않고 받은 은혜가 자연스럽게 저의 삶의 터전에 흘러 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가정과 일터, 사회 안에서 주님이 부르신 그 자리에서 하나님처럼 성실하고 정직한 모습으로 제게 허락하신 달란트를 아낌없이 사용하길 원합니다. 제게 주신 달란트가 적다고 생각하기보다 허락하신 모든 것의 가치를 알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기쁜 마음으로 수고와 헌신을 누리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인생의 여정 가운데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저의 능력과 계획을 의지하기보다 제게 능력과 믿음을 허락해주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 분의 인도하심을 인정하며 나아가고싶습니다.
    복권에 당첨된 기적보다 하나님을 믿음으로 영접하고 선택하며 살아가는 삶을 허락하신 것이 가장 큰 기적이자 가장 큰 기쁨임을 고백하는 인생이 되길 원합니다. 수련회 가운데 저희 중고등부 학생들 한 명 한 명을 만지시고 고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찬양을 통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라는 존재에 대해 처음으로 느낀 학생들도 있었고, 자신의 정체성을 다시금 바로 세운 학생들도 있었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하나님을 처음 만났던 그 첫사랑의 순수함에 대해 돌아 볼 수 있었고 함께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며 영광돌릴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친히 찾아오셔서 각자에게 필요한 은혜를 허락하시고 더욱 하나되게 하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수련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기도로 섬김, 헌신으로 준비하신 여러 멘토분들과 가장 앞자리에서 말씀과 예배를 준비해주신 목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이 모든 과정 함께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올려드리며 캠프후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사드립니다.^^

    귀한 은혜의 나눔 감사드립니다.

    남겨주신 고백처럼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인도하심에 따라 살아가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메일주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dv123님의 댓글의 댓글

    bdv123 작성일

    감사합니다!^^
    bdv123@naver.co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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